rag_anki_site/
├─ manage.py
├─ rag_anki_site/ # 프로젝트 설정
│ ├─ __init__.py
│ ├─ settings.py # INSTALLED_APPS, AUTH, STATIC, ALLOWED_HOSTS, CORS 등
│ ├─ urls.py
│ └─ wsgi.py
├─ accounts/
│ ├─ __init__.py
│ ├─ models.py # UserProfile (선택)
│ ├─ forms.py # SignupForm
│ ├─ views.py # SignupView, ProfileView
│ ├─ urls.py
│ ├─ templates/accounts/...
│ └─ admin.py
├─ chat/
│ ├─ __init__.py
│ ├─ models.py # Conversation, Message, Document
│ ├─ services.py # agent/tools 래핑(스트리밍, 업로드 등)
│ ├─ views.py # room, send, sse_stream, upload, delete 등
│ ├─ urls.py
│ ├─ templates/chat/
│ │ ├─ room.html # SSE로 스트리밍 표시
│ │ └─ _message.html # 메시지 파셜
│ ├─ static/chat/chat.js # SSE 클라이언트
│ └─ admin.py
├─ agent.py # (기존) get_agent_executor()
├─ tools.py # (기존) upload_document, list_anki_decks, check_document_status
└─ .env
좋아—핵심만 딱 정리해줄게.
가상환경은 “파일” 하나가 아니라 폴더(디렉터리)고, 폴더 이름이 가상환경 이름처럼 보이는 거야. 그래서 django라는 이름으로 만들고 싶다면 폴더 이름을 django로 주면 끝!
1) 새로 만들기 (Linux / macOS / WSL)
2) 이미 venv로 만들었으면 이름만 바꾸기
3) 윈도우에서 만들기/활성화
PowerShell:
CMD:
4) “폴더가 어딨는지 모르겠어요” 해결
- 지금 활성화된 가상환경 경로 확인:
echo $env:VIRTUAL_ENV # Windows PowerShell
-
echo $VIRTUAL_ENV # Linux/macOS/WSL
- 프로젝트 아래서 가상환경 폴더를 찾기:
-
ls -al # 현재 폴더에 django/ 폴더가 있는지 확인 # 없으면 상위로 한 칸 올라가서 다시 확인 cd ..; ls -al
- 시스템 전체에서 검색(WSL/리눅스):
-
find ~ -maxdepth 3 -type d -name "django"
5) 이 폴더 안에 뭐가 들어있나?
6) 장고 설치 & 확인
7) VSCode에서 이 가상환경 선택
- VSCode 좌측 하단 Python 인터프리터 클릭 → ./django/bin/python(리눅스/WSL) 또는 .\django\Scripts\python.exe(윈도우) 선택
- 또는 설정에 고정:
- 프로젝트 루트에 .vscode/settings.json 생성
(Windows는 "django\\Scripts\\python.exe"){ "python.defaultInterpreterPath": "django/bin/python" }
8) 자주 쓰는 확인 명령
포인트: **가상환경은 ‘폴더 이름 = 가상환경 이름’**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 원하는 위치에서 python -m venv django로 만들고, 그 폴더를 활성화하면 끝!
나의 말:
ChatGPT의 말:
다음 내용을 단계별로 이해하면 됩니다.
1️⃣ (django) (openai) 두 개가 뜨는 이유
- 가상환경 이름은 폴더 이름을 프롬프트 앞에 괄호로 표시해 줍니다.
- (django) : 지금 활성화한 가상환경이 ~/workspace/project4_django/django 폴더라는 뜻
- (openai) : 이미 한 번 더 activate 한 상태 → WSL이나 Conda 같은 다른 환경(openai라는 venv/conda env)이 겹쳐 실행 중
- 결과적으로 두 개의 가상환경이 중첩된 상태이므로 패키지 경로나 pip가 혼동될 수 있습니다.
2️⃣ 해결 – 장고 가상환경만 실행하기
- 모든 가상환경 비활성화
- 여러 번 눌러도 안전합니다. 프롬프트에서 괄호들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실행하세요.
-
deactivate # 한 번 실행하면 맨 앞 하나가 사라짐 deactivate # 한 번 더 실행해서 남은 것도 해제
- 원하는 위치에서 다시 활성화
- 프롬프트에 (django) 하나만 보이면 정상입니다.
-
#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 cd ~/workspace/project4_django # 장고 전용 가상환경 실행 source django/bin/activate
- 현재 사용 중인 파이썬 경로 확인
-
which python # → ~/workspace/project4_django/django/bin/python
3️⃣ python3 와 python 차이
| python3 | 파이썬3 인터프리터를 명시적으로 실행 (Linux/WSL 등에서 보통 파이썬2와 구분하려고 사용) |
| python | 시스템마다 다름. - 최신 배포판에서는 python도 파이썬3를 가리킴 - 오래된 시스템에선 파이썬2를 가리킬 수도 있음 |
| 가상환경 안 | 가상환경의 python/pip는 항상 해당 버전(예: 3.11)으로 고정됩니다. 가상환경만 잘 잡으면 python과 python3 둘 다 같은 실행 파일을 가리킵니다. |
확인 예시
✅ 요약
- (django) (openai) → 두 개 가상환경이 동시에 활성화된 상태.
- deactivate를 여러 번 실행해 모두 끈 뒤, source django/bin/activate 만 실행하면 장고 환경만 사용.
- python3는 파이썬3을 명시적으로, python은 시스템 기본 파이썬을 실행.
- 가상환경 안에서는 python = python3 = 가상환경 버전이므로 그냥 python을 써도 안전합니다.
나의 말:
ChatGPT의 말:
이 오류는 deactivate 명령을 잘못 인식하거나, 현재 프롬프트가 Conda 경로를 참조하고 있어서 발생한 상황이에요. 아래 단계로 차근차근 정리하면 해결됩니다.
1️⃣ 상황 이해
- 메시지:
-
bash: /mnt/c/Users/kww88/miniconda3/Scripts/deactivate: cannot execute: required file not found
- WSL 환경에서 deactivate 명령을 실행했지만,
Bash가 Conda(Windows 쪽 miniconda 경로)의 deactivate 스크립트를 찾으려다 실패한 것. - 이유: 이전에 Conda 환경(openai)이 활성화된 상태였거나, 여러 번 잘못 입력(eactivate)을 해서 WSL 쪽 deactivate 스크립트 대신 Windows 경로를 찾고 있기 때문.
2️⃣ 올바른 비활성화 방법
✅ 방법 A. 그냥 다시 deactivate
- 스펠링 확인:
- eactivate가 아니라 deactivate여야 합니다.
-
deactivate
- 한 번 실행 후에도 (django) 또는 (openai)가 남아있으면 여러 번 반복:
- 중첩된 가상환경이 여러 개면 한 번에 하나씩만 해제됩니다.
-
deactivate deactivate
✅ 방법 B. Conda 환경일 경우
만약 여전히 Conda 프롬프트가 남아 있다면:
필요하면 두 번 실행:
✅ 방법 C. 그냥 새 쉘 열기
가장 확실한 방법은 현재 터미널 세션을 종료하고 새 터미널을 여는 것입니다.
이렇게 하면 모든 가상환경이 자동 해제된 상태에서 새로 시작됩니다.
3️⃣ 장고 가상환경만 실행하기
비활성화가 끝나면 장고용 venv만 다시 활성화하세요.
프롬프트가 (django) 하나만 보이면 정상입니다.
4️⃣ 참고: 현재 어떤 파이썬을 사용 중인지 확인
- 출력 경로가 ~/workspace/project4_django/django/bin/python이면 장고 전용 가상환경만 실행 중입니다.
📌 요약
- 스펠링 오류 (eactivate) → deactivate로 올바르게 입력.
- 중첩 환경일 때는 여러 번 실행하거나 새 터미널을 열기.
- Conda가 얽혀 있다면 conda deactivate 사용.
- 이후 source django/bin/activate만 실행해서 (django)만 뜨게 만들면 됩니다.
나의 말:
ChatGPT의 말:
✅ 프롬프트 앞 base의 의미
- (base) 는 Conda(미니콘다/아나콘다) 의 기본 환경(base environment)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.
- Conda를 설치하면 로그인하거나 새 터미널을 열 때 자동으로 (base) 환경을 활성화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즉, 아무것도 안 한 상태에서도 (base)가 보이는 건 정상이며, Conda가 “내 기본 환경을 켜놨어”라고 알려주는 것뿐이에요.
🔧 자동으로 (base) 뜨지 않게 하기
만약 (base) 표시를 원하지 않으면 Conda 자동 활성화를 꺼둘 수 있습니다.
- 자동 활성화 끄기
-
conda config --set auto_activate_base false
- 터미널을 새로 열기
- 이제 새 터미널을 열면 (base)가 사라집니다.
- 필요할 때만 수동으로 실행
-
conda activate base
💡 정리
- (base) = Conda의 기본 환경. 정상 동작이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.
- 귀찮으면 conda config --set auto_activate_base false로 꺼두고,
필요할 때만 conda activate base로 실행하면 됩니다.
나의 말:
ChatGPT의 말:
프롬프트에 괄호가 두 번((django) ) 보이는 건 보통 PS1(프롬프트 포맷) 설정이나 가상환경 이름 표기 방식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에요. 원인을 단계별로 살펴보면:
1️⃣ 정상적인 가상환경 표기
- source django/bin/activate 를 하면 기본적으로 activate 스크립트가
프롬프트 앞에 (django) 를 붙이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. - Bash의 PS1 환경 변수가 원래도 괄호를 포함하고 있었다면, 괄호가 겹쳐 보일 수 있습니다.
예시:
→ 여기에 venv의 (django)가 추가되면:
2️⃣ 확인 방법
- 현재 PS1 확인
-
echo $PS1
- activate 스크립트 내부 확인
- 보통 PS1="(${VIRTUAL_ENV##*/}) $PS1" 같은 코드가 있어 기존 PS1 앞뒤 괄호와 합쳐집니다.
-
head -n 20 django/bin/activate | grep PS1
3️⃣ 해결 / 보기 좋게 바꾸기
방법 A. PS1에서 기존 괄호 제거
- ~/.bashrc 또는 ~/.bash_profile 열기
- PS1 설정에서 불필요한 괄호 삭제
-
# 예시 (수정 전) PS1="(\u@\h) \w $ " # 예시 (수정 후) PS1="\u@\h \w $ "
- 변경 적용
-
source ~/.bashrc
방법 B. activate 스크립트 수정
가상환경의 bin/activate 파일에서
를
처럼 바꾸면 바깥 괄호 없이 django만 표시됩니다.
(※ 가상환경을 재생성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으니, PS1 쪽만 고치는 편이 안전)
방법 C. 그냥 두기 (권장)
괄호 두 개가 있어도 기능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.
의미: (django) → 가상환경 이름,
나머지 괄호 → 원래 PS1 포맷에서 붙인 장식.
실행/패키지 동작에는 영향 없음.
✅ 정리
- (())처럼 겹쳐 보이는 이유는 venv의 (django) + PS1 기본 괄호가 합쳐진 것.
- 필요 없다면 ~/.bashrc의 PS1이나 bin/activate를 수정하거나, 그냥 두어도 됩니다.
- 동작에는 전혀 영향 없고 단지 프롬프트 꾸밈 문제일 뿐이에요.
두 명령어는 Django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 초기화와 관리자 계정 생성을 위한 필수 명령어예요. 초보자 기준으로 단계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1️⃣ python manage.py migrate
📌 역할
- Django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앱(인증, 세션, 관리자 등)과
여러분이 만든 앱들의 모델(Model)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테이블로 반영하는 작업. - 쉽게 말해:
- “코드에 정의된 DB 구조 → 실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로 변환해서 저장”
🛠 동작 과정
- settings.py의 INSTALLED_APPS에 등록된 앱들을 확인
- 각 앱의 migrations 폴더 안 .py 파일(마이그레이션 파일)을 읽어,
- 데이터베이스(기본은 SQLite의 db.sqlite3)에 테이블 생성/수정 SQL을 실행
🔎 예시
→ auth_user, django_session 등 테이블이 생성됩니다.
2️⃣ python manage.py createsuperuser
📌 역할
- Django 관리자 사이트(admin) 에 로그인할 수 있는 **최고 권한 계정(superuser)**을 만드는 명령어.
- 슈퍼유저는 모든 모델 데이터를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.
🛠 실행 흐름
- Username 입력 (예: admin)
- Email address 입력 (선택)
- Password 입력 (확인 포함)
💡 활용
- 개발 시: 관리자 페이지에서 데이터를 편하게 추가/수정/삭제
- 배포 시: 서비스 운영자가 관리용으로 사용
📋 두 명령어의 순서와 관계
- migrate로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먼저 생성해야 auth_user 테이블이 생김
- 그다음 createsuperuser를 실행해야 관리자 계정을 DB에 추가할 수 있음
✅ 정리
| python manage.py migrate | 모델 정의 → 데이터베이스 테이블로 적용 |
| python manage.py createsuperuser | Django 관리자(admin)용 최고 권한 계정 생성 |
👉 팁: 실행 후 python manage.py runserver → 브라우저에서 http://127.0.0.1:8000/admin 접속 → createsuperuser로 만든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관리자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.
# 0) 가상환경
python -m venv venv
source venv/bin/activate # Windows: venv\Scripts\activate
# 1) 패키지
pip install "django>=5" djangorestframework python-dotenv
# OpenAI/LangChain/Anki 등 기존 코드에 맞게
pip install openai langchain langchain-core
# (선택) 파일업로드/썸네일 등 필요한 패키지 추가
# 2) 프로젝트/앱
django-admin startproject rag_anki_site .
python manage.py startapp accounts
python manage.py startapp chat
# 3) 마이그레이션 & 슈퍼유저
python manage.py migrate
python manage.py createsuperuser
# 4) 개발 서버
python manage.py runserver
- 코드는 로컬에 있어도, “실행‧의존성‧OS 환경”은 컨테이너 것을 씁니다.
바인드 마운트(-v "$PWD:/app")는 파일만 컨테이너에 보여줄 뿐, 실행은 컨테이너의 Python/라이브러리/리눅스에서 이뤄져요. - 즉, 런타임이 로컬 파이썬을 쓰지 않기 때문에 “환경을 맞춘 의미”가 충분히 있습니다.
그럼 로컬의 영향은 뭐가 남나?
- 에디터/린터/테스트를 로컬 파이썬으로 돌리는 경우엔 로컬 환경 영향을 받습니다.
→ 해결: (A) 에디터를 “컨테이너 내부”에 붙이거나, (B) 테스트/명령을 모두 docker exec로 컨테이너에서 실행. - 줄바꿈(CRLF/LF), 권한/UID, 파일 감시 같은 파일 시스템 이슈는 로컬-컨테이너 경계에서 생길 수 있어요.
→ 아래 “권장 워크플로우” 참고.
권장 워크플로우(개발용)
- 이미지에 환경만 구워 넣기
-
FROM python:3.11-slim WORKDIR /app COPY requirements.txt . RUN pip install -r requirements.txt # 개발 때는 소스 COPY 생략(마운트로 대체) CMD ["python","manage.py","runserver","0.0.0.0:8502"] # 또는 uvicorn/streamlit --reload
-
- 바인드 마운트로 코드 연결 + 자동 리로드
-
docker run -d --name project4 \ -p 8502:8502 \ -v "$PWD:/app" \ project4
- 모든 명령은 컨테이너에서 실행이렇게 하면 런타임/테스트/마이그레이션 모두 컨테이너 환경에서 돌아가므로 로컬 파이썬 영향이 없습니다.
-
docker exec -it project4 python -V docker exec -it project4 pip list docker exec -it project4 python manage.py migrate docker exec -it project4 pytest -q
- 에디터도 컨테이너에 붙이고 싶다면(최선)
- VS Code: “Dev Containers”로 devcontainer.json 사용 → 에디터의 린터/형식기/테스트까지 컨테이너 파이썬 사용
- 또는 WSL2(윈도)에서 코드 저장소를 WSL 쪽에 두고 Docker도 WSL backend 사용(성능/라인엔딩 문제 완화)
프로덕션(배포용)
도커 개념 정리
도커 활용 두가지 방면
1.환경을 맞춘다는것은
reqiuerments와 도커파일을 가져와서 이미지를 만들어 통일된 환경이미지를 만들고 컨테이너 실행하면 같이 이미지 기반으로 컨테이너가 만들어짐 그 안에서 작업하면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수있음
(깃 설치)
소스코드는 깃으로 관리하면서 코드로 맞출수있음
2.이렇게 만들어지 컨테이너 환경을 reqiuerments와 도커파일 가지고 똑같은 환경으로 배포가능
프로덕션(배포용)
- 마운트 없이 COPY . .로 소스 포함 → 이미지 빌드 → 배포
- 코드 변경 시 이미지 재빌드가 원칙(불변 인프라)
체크리스트(실무에서 자주 걸리는 것)
- 확인: “정말 컨테이너 파이썬을 쓰는지?”
-
docker exec -it project4 python -c "import sys; print(sys.executable)" docker exec -it project4 python -V
-
- .dockerignore로 로컬 가상환경/캐시 제외
-
.git venv/ __pycache__/ .env node_modules/
- 윈도우 줄바꿈: .gitattributes로 *.py text eol=lf 지정 추천
- 권한/UID: 리눅스라면 --user $(id -u):$(id -g)로 마운트 쓰기권 보정
- 성능(맥/윈): 바인드 마운트가 느리면 개발 중엔 Volume + 동기화 도구(Mutagen 등) 고려
'웹 > 배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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